스트래티지 CEO, 보유 주식 팔아 $27.9만 현금화
11:052026년 3월 13일 금요일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의 최고경영자(CEO) 퐁레(Phong Le)가 최근 보유 주식을 매각해 약 27.9만 달러를 현금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그는 최근 베스팅 물량인 MSTR 2,034 주를 평균 매도 단가 137.25 달러에 팔아 총 279,174 달러를 현금화했다. 우선주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는 스트래티지의 행보와는 다소 대비되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