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가 ‘버블 붕괴가 임박’했다며 금 3만5천달러, 은 200달러, 비트코인 75만달러, 이더리움 9만5천달러를 1년 내로 본다고 했네요. 수치가 꽤 과감해서 관심이 쏠리지만, 이런 초강세 코멘트는 기대를 키우는 만큼 변동성 리스크도 커진다는 점을 떠올리게 해요; 참고로 현재 BTC는 약 1억 980만 원대로 목표치와는 10배 안팎의 격차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극단적 목표가 시장 참여에 도움이 된다고 보나요, 아니면 오히려 경계심을 높여야 한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