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8시간 전(수정됨)
자유
왁스 130퍼 먹을동안 내가 감수해야될 감정들
3개월 들고 있었는디
첫째
개잡주라 불시 유의 떡락의 공포 24시간 늘 긴장했음
둘째
아무 희망도 업데이트도 없는 유령코인을
들고 있는다는 자괴감과 늘 싸웠음
셋째
이런 코인에 투자하는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라는걸 스스로 알면서도
이행했다는 상실감이 늘 엄습함
결국 야바위 버저비터로 운좋아 130퍼 골인인데
앞으로 이 도파민 관리 잘해야지ㅋ
결론
니들 메이저 코인들 안심하고 들고 꿀잠 잘때
나름 뺑이치고 먹은 130퍼란 말씀!
허허
17429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
의견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눠봐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