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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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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코인

XRP가 2012년 출시당시 국제송금 원툴로 나왔지만 현재 스테이블코인이 송금시장을 장악하는 추세라 XRP의 본래 유틸리티가 떨어지는건 사실임

게다가 코인팔아먹은 돈으로 사업을 다각화 하면서도 커스터디 프라임브로커는 블랙록같은 대형기관들도 대형거래소 코인베이스프라임 이용 사실상 건드는거 마다 되는게 없는 코인

리플사와 파트너십을 해오던 은행.결제 기업들

머니그램,산탄데르 은행,소시에테 제네럴,웨스턴 유니온 등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하는걸로 방향을 바꿈

리플사는 코리안 영포티마냥 메타인지가 부족하다고 판단됨

에버노스 CEO "호재에도 리플 안오르는 이유?..개인투자자 트래픽이 압도"

00:122026년 3월 21일 토요일

리플(XRP) DAT(디지털 자산 매집 기업) 에버노스의 아쉬시 벌라 CEO가 XRP의 온체인 활동 급증에도 가격이 상승하지 않는 데 대해 "아직 대규모 유동성 브릿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XRP는 아직 대규모의 유동성 브리지가 아니다. 우리가 믿는 지속적인 유틸리티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XRP의 모습은 은행과 기업들이 이를 운전자본(Working Capital)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기관들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있긴 하지만, 현재 성장세는 일반 개인들의 트래픽에 의해 압도당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수백만 건의 리테일(개인) 트랜잭션은 네트워크의 건전성과 채택 지표 측면에서는 훌륭해 보이지만, 지속적이고 대규모적인 가격 상승을 위해서는 기관 투자자들의 막대한 자금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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