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하면 드럼통에 밀어 넣는다.
리플(XRP) DAT(디지털 자산 매집 기업) 에버노스의 아쉬시 벌라 CEO가 XRP의 온체인 활동 급증에도 가격이 상승하지 않는 데 대해 "아직 대규모 유동성 브릿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XRP는 아직 대규모의 유동성 브리지가 아니다. 우리가 믿는 지속적인 유틸리티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XRP의 모습은 은행과 기업들이 이를 운전자본(Working Capital)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기관들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있긴 하지만, 현재 성장세는 일반 개인들의 트래픽에 의해 압도당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수백만 건의 리테일(개인) 트랜잭션은 네트워크의 건전성과 채택 지표 측면에서는 훌륭해 보이지만, 지속적이고 대규모적인 가격 상승을 위해서는 기관 투자자들의 막대한 자금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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