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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이 신임 한국은행 총재로 내정된 가운데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정책에 대한 업계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 중이라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신 후보자는 지난해 8월 세계경제학자대회(ESWC 2025)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외환 규제를 약화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반면 CBDC의 경우 BIS 재직 시절 관련 연구를 주도해 온 만큼,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예금토큰 실험 프로젝트 ‘프로젝트 한강’이 동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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