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상반기보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고 뉴스1이 전했다. 2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 규모는 총 1001조 원으로 상반기(1160조 원) 대비 14% 감소했다. 일평균 거래금액은 상반기 6조 4000억원에서 하반기 5조 4000억원으로 15% 줄었다. 거래소 영업손익은 3807억원(원화마켓 거래소 3958억원, 코인마켓 거래소 151억원 손실)을 기록해 상반기(6178억원) 대비 3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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