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익명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에 약 5만1750 SOL(약 475만 달러)를 입금해 손절매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약 5만 SOL을 912만 달러에 매수해 스테이킹에 활용한 바 있다. 손실 추정액은 437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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