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가 듣겠뉘?
지난해 상반기 도널드 트럼프의 재취임은 그들 일가에게 거대한 '현금 인출기'를 열어준 꼴이 되었습니다. 취임 후 단 6개월 만에 암호화폐 사업으로만 무려 8억 달러(약 1조 원)에 달하는 현금을 긁어모았습니다. 취임 1년 새 암호화폐 수익은 14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가문 전체 자산의 20% 이상이 실체 없는 디지털 자산으로 채워졌습니다. 본업이었던 부동산 비중은 79%에서 절반 이하로 급감했고, 그 빈자리를 '정치적 권력'을 등에 업은 코인 수익이 대체한 것입니다. *코인니스 데일리 리포트는 매일 하나의 암호화폐 업계 이슈를 선정해 분석합니다. 코인니스와 함께 정보력을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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