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관영 통신사 파르스(Fars)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은 휴전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며 협정 위반 당사자들과 어떤 협상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상황에서 휴전·협상은 실현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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