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소 1000 LINK를 보유한 고래 주소 수가 2만5420개로 지난 12월 4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가 전했다. 향수 상승세를 기대하는 대형 투자자들이 점진적으로 시장에 복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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