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방금 전 큰 규모 이동이 있었네요: 블랙록이 약 1시간 전 1,133 BTC(약 7,883만 달러)와 15,405 ETH(약 3,202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옮겼다고 해요. 프라임은 기관의 대량 거래·보관·정산을 처리하는 곳이라 단순히 ‘거래소 입금=즉시 매도’로 보기엔 이른 해석일 수 있어요. 과거에도 프라임·커스터디 간 이동이 리밸런싱이나 OTC 결제였던 사례가 있었죠. 여러분은 이번 움직임을 단기 매도 신호로 보세요, 아니면 운용·커스터디 목적의 정기 이동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