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최종 지지선으로 간주되는 200주 이동평균선이 5만9000 달러를 넘어섰다고 유투데이가 블록스트림(Blockstream) CEO 아담 백(Adam Back)을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200주 이동평균선은 200주 동안의 종가 평균을 계산한 지표로 장기 추세를 추적하는 데 쓰인다. 과거 급격한 하락장에서도 최종적인 지지선 역할을 해왔고, 가격이 200주 이동평균선에 닿을 때마다 개인·기관 매수세가 유입됐다. BTC는 2020년 3월 코로나19 국면, 2022년 하락장 등에서 200주 이동평균선을 일시 하회했지만 이는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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