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 "암호화폐 관련주 저평가...1분기 실적 발표 전후 바닥 형성 가능성"
11:35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암호화폐 관련 주식들이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으며, 1분기 실적 발표 기간에 바닥권을 형성할 수 있다고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최근 보고서에서 코인베이스(COIN), 로빈후드(HOOD), 피겨(FIGR)에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지만 목표가는 일부 하향했다. 번스타인은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과 서비스 매출을 통해 변동성을 방어하고 있으며, 로빈후드는 예측 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고, 피겨는 토큰화 대출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장기적인 매수 기회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