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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자유
히틀러의 유대인에대한 역설..
하.. 역시 히틀러다. 싶음요. 이란도 싫지만.. 이스라엘 네타냐후는 더 싫음. 이스라엘이 전쟁국면이 아니였다면 네타냐후는 본인의 부정부패로 이스라엘 국민손에 끌려내려졌을건데.. 네타냐후와 그 떨거지들하는 짓거리보면 유대인학살이 잘한건 아니지만.. 히틀러와 나치의 심정.. 어느정도 공감은 간다는거..
이스라엘 총리 "이란 전쟁, 종전 시점 정해두지 않는다"
21:37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30일(현지시간)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 종식은 따로 일정을 정해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날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군사적 노력을 주도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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