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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양자컴퓨팅 위협 과도한 공포 불필요”

11:012026년 3월 31일 화요일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양자컴퓨팅이 암호화폐에 미칠 영향에 대해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 스퀘어를 통해 “거시적으로 보면 암호화폐는 양자 내성 알고리즘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과도한 공포는 필요하지 않다. 다만 실제 적용 과정에서는 여러 현실적 문제가 존재한다. 탈중앙화 환경에서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합의가 쉽지 않으며, 개발이 중단된 프로젝트의 경우 업그레이드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새로운 코드 도입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 월렛 이용자들은 보유 자산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전해야 하는 부담이 따를 수 있다. 암호화 기술은 해독보다 발전 속도가 빠르며, 연산 능력의 향상은 오히려 암호 기술 발전을 촉진한다. 양자컴퓨팅 시대 이후에도 암호 기술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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