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자사 브랜드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출시하는 것은 드문 케이스라고 젠 사나시(Jenn Sanasie) 코인데스크 앵커가 평가했다. 이와 관련 그는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의 분석을 인용해 "모건스탠리는 자산관리 부문에서만 약 7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모건스탠리의 이번 비트코인 ETF 출시는 암호화폐로 부를 축적한 고액자산가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는 전날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MSBT의 상장을 공식 승인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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