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X)가 에어드랍 부정 분배 의혹이 제기된 EDGE 토큰 1.4억 개(총 공급량의 14%)를 1년간 락업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물량은 소수 고래 지갑으로 전송되어 커뮤니티의 거센 비판을 받았으나, 재단 측은 "초기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파트너들의 정당한 몫"이라고 해명했다.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해당 파트너들은 1년 락업에 합의했으며, 보안 감사를 마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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