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밈코인 리브라(LIBRA) 출시 당일 밤 관련 사업가와 7차례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통화는 밀레이 대통령이 리브라 토큰 홍보 게시물을 올리기 전후에 이뤄졌다. 그는 기소되지는 않은 상태지만, 리브라 관련 수사의 주요 용의자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2월 밀레이 대통령은 자신의 X를 통해 LIBRA를 홍보했으며, 현재 아르헨티나 야권은 밀레이 대통령이 LIBRA를 홍보한 탓에 투자자들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