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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알게 된 사람이 코인 투자를 유도하며 투자금을 가로챈 뒤 잠적했다는 고소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이 같은 피해를 주장하는 내용의 고소장이 4건 들어와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고소인들은 모두 합쳐 약 10억원의 피해를 봤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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