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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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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치만 해도 알아서 굴러가는 DeFi 대장 (콘크리트 편)

안녕하세요 코인니스 [에어드롭알리미]입니다.


이번주 추천드릴 에어드롭 미션은 [콘크리트-포인트 파밍하기] 입니다.

Concrete는 예치금을 가장 수익률 좋은 전략에 자동으로 투자해주는 DeFi 수익 인프라입니다. 기존 DeFi는 여러 플랫폼을 직접 돌아다니며 수익률을 비교하고, 청산 위험도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요. 콘크리트는 바로 이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서 자산을 예치하면 볼트(Vault)가 자동 관리 및 최적의 수익을 만들어주는 프로토콜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일반 거래소의 'Earn(스테이킹 수익화 기능)' 과 비슷한 개념인데요. 차이점은 콘크리트의 볼트가 한 곳에 맡기는 게 아니라, 여러 DeFi 프로토콜 중 그때 그때 가장 유리한 곳을 찾아 자동으로 자산을 재배치해주어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플랫폼이 최적의 수익을 찾아주는 구조랍니다.

콘크리트의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인데요.

첫째, 직접 자본 예치를 통해 Concrete Point 획득하는 방법과 둘째, 소셜 계정 연결 및 출석 체크를 통해 Bags을 획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 오늘 소개 할 미션은 두 번째, 간단한 소셜 연결 및 출석체크 미션입니다.

우선 콘크리트 통합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메타마스크 지갑을 통해 로그인해주세요. 'Home' 탭에서 X 팔로우, 리트윗, 콘크리트 포스트 좋아요 등 X 소셜 미션 참여를 통해 최소 5 ~ 최대 50 Bags까지 획득 가능하며, 계정 버튼을 클릭한 후 'Profile' 화면에서 15일 출석 체크시 75 Bags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 콘크리트 채널에 접속해서 적극적인 채팅에 참여하여 서버 레벨을 올리면, 뱃지 클레임을 통해 추가 Bags도 획득 가능하답니다!


많은 자금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며, 미션 참여를 통해 얻은 Bags은 추후 에어드롭 선정 기준인 포인트로 교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콘크리트는 DeFi 인프라 기업 Blueprint Finance가 개발한 이더리움 기반 DeFi 프로토콜이며, 국내 크립토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해시드(Hashed), 폴리체인 캐피탈(Polychain Capital), 트라이브 캐피탈(Tribe Capital) 등 든든한 투자자에게 총 1,7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는데요.


총 예치 가치(TVL)는 26년 4월 10일 기준 약 10억만 달러에 달하며 DeFi 볼트 중 중상위권에 속해 있고, 안정된 유동성이 뒷받침 되고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는 결국 수익 창출 뿐만 아니라, 대출, 자산 보호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하는 완전한 DeFi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초기 유저 생태계를 적극 구축 중인 시점이라, 일찍 참여할수록 더 유리한 구조라고 생각하고, 특별한 준비 없이 소셜 미션부터 가볍게 시작해보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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