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CRCL)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결제에 USDC가 사용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클은 매우 엄격한 규제준수 인프라를 운영 중이며, 규제 당국과 긴밀히 협력 중이다. 제재 대상자들은 USDC보다는 다른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들이 즉시 동결될 가능성이 높은 수단(USDC)을 사용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일축했다. 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비트코인 혹은 중국 위안화로 통행료를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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