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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자유

이건 찌라시일 가능성이 높긴 한데...

사실, 고집을 부리면 부릴수록 불리한 건 이란임

주변국가에 인성질해온 것들도 있어서 도움도 못 받음

심지어 중국은 지금 이란사태 때문에 이란을 도와줄 수가 없음

이란에 퍼부은 일대일로 자본금이 날아갔고 일대일로를 통해 헐값에 들여온 이란산 원유는 그동안 중국내 에너지 원가를 낮춰서 인플레이션을 방어해주었지만 이젠 그게 어렵게 되었음

지금 중국이 조용한 게 괜히 조용한 게 아니다

중국 좋은 일만 시켜주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시진핑이 지금 여기저기 순방하면서 합리적인 강대국 이미지를 챙기고 있었겠지

중국은 서서히 질식할 거다

중국 채권시장부터 그 시그널이 보일 거다

아니, 이미 예전부터 보이고 있었긴 했지만 이번에 이란과 베네수엘라가 찢겨지면서 중국 통화시장의 방어력이 크게 흔들릴 거다

이번 소요사태로 인해 IMEC가 북극권 신항로보다, 우리나라 4기 신도시보다 먼저 완성될 거라고 짐작해본다

IMEC가 완성되면 국제 석유시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격을 주도하게 되겠지

마치, 삼전과 하닉이 HBM 가격을 주도하고 있는 것처럼

그리고 중국은 더이상 자국내 인플레이션 방어가 어려울 테니 가격 후려치기로 우리의 일감을 빼앗아오는 것도 힘들어지겠지

중국의 산업군이 우리와 많이 겹치는 건 알고들 있지?

의도적인 위안화 약세로 가격 후려치기하던 걸 값싼 원유가격으로 인플레이션 방어하던 중국의 공식이 깨졌어

그리고 코인러로서는 이번에 이란이 비트코인으로 통행료를 받겠다고 선언한 소식에는 덤으로 기쁘기까지 해

심지어 비트코인도 결국에는 달러 신 패권의 재료에 불과한데 하나둘씩 미국의 계산으로 들어오는 현 상황이 참 소름돋는다

역시 미국은 미국이다

외신 "이란, 우라늄 농축 포기 검토 중"

13:55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해 미국이 내세웠던 조건 중 하나인 우라늄 농축 포기를 검토 중이라고 뉴욕포스트(NYP)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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