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현재 시장에 대해 '노 트레이드 존(no trade zone)'이라는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면 BTC 가격이 소폭 반등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플레이션 폭탄이 여전히 잠재돼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은행 대차대조표 구멍을 메울 만큼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전까지는 BTC의 의미있는 상승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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