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합참의장 찰스 브라운 주니어의 후임인 미 합동참모본부 케인 의장은 미국이 문자 그대로 "한순간에"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합동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선박에 국적을 불문하고 적용된다"고도 강조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