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단 유통향 감소.
출금 지연 사태를 겪고 있는 폴란드 암호화폐 거래소 존다(Zonda)가 약 4,500개 비트코인이 담긴 콜드 월렛에 접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다 CEO 프셰미스와프 크랄(Przemysław Kral)은 비트코인 4,503개가 담긴 콜드 월렛 주소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 지갑의 개인 키는 2022년 실종된 설립자이자 전 CEO인 실베스터 수셰크(Sylwester Suszek)로부터 인계받지 못해 현재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주장하며 횡령 의혹을 부인했다. 존다의 가용 자금이 바닥났다는 소문이 퍼지며 며칠 만에 수만 건의 출금 요청이 쇄도해 사실상의 뱅크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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