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커뮤니티

2일 전
자유

오늘자 코인/매크로 핵심 요약: "기관은 풀배팅, 개미는 눈치싸움"

1. 찰스 슈압의 참전 (전통 금융의 비트코인 '직구' 시대)

팩트: 미국 최대 증권사 찰스 슈압(관리 자산 1경 5천조)이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거래를 직접 지원함.


핵심: 수수료는 0.75%. 이제 주식 계좌에서 바로 코인을 사는 시대가 열림. 업비트·바이낸스 안 쓰는 '진짜 큰돈'들이 들어올 고속도로가 뚫렸다는 게 포인트.


2. 숏 스퀴즈 가시권? (펀딩 레이트 & 매크로 호재)

지표: 비트코인 펀딩 레이트가 마이너스로 전환됨. (하락 배팅 과열 상태)


매크로: 미-이란 핵 합의 발표 → 국제 유가 급락 → 인플레이션 우려 감소 → 나스닥 신고가 경신.


전망: 역사적으로 펀딩비가 마이너스일 때 반등 확률 80% 이상. 나스닥의 상승 베타를 비트코인이 따라간다면, 하락에 배팅한 포지션들이 터지면서 강한 슈팅이 나올 수 있는 자리.


3. [현실 직시] "이게 진짜 바닥일까?" (역발상 주의보)

경고: 과거의 모든 찐바닥(Macro Low)은 급락 후 바로 오르는 V자 반등이 아니었음.


분석: 진바닥은 매수자들이 지쳐서 아예 포기할 때까지 수개월간 지루하게 횡보하며 '개미를 갈아버리는(Chopped up)' 과정이 필수임.


결론: 지금처럼 떨어질 때마다 바로 반등이 나오는 건 아직 '찐바닥'이 아니라는 신호일 수 있음. 단기 반등은 즐기되, 한 번 더 밀릴 가능성(항복 단계)은 열어둬야 함.


💬 한줄 코멘트

"형들, 거시 경제 환경은 상승장 세팅 완료됐는데, 차트상으론 개미들 멘탈 더 털어야 바닥 나온다는 의견도 팽팽해. 풀매수 박기보다는 분할로 대응하면서 관망하는 게 국룰인 듯."

펀딩비가 마이너스일 때 숏스퀴즈로 인한 상승이 많이 발생.
비트코인 진바닥은 강세론자.하락론자 모두들 힘들게 한 후 추세전환된다. 아직은 아니다.
302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

의견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눠봐요.
로그인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