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풀어
월드코인(WLD) 재단이 월드 ID에 프로토콜 수수료 체계를 도입, 수익 창출에 나서겠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일반 이용자에겐 무료 서비스가 계속 제공되지만, 월드 ID의 '인간 증명'을 활용해 봇을 차단하려는 애플리케이션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밸리데이터 보상과 네트워크 유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