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동 자산, 토큰화한다고 유동성 확보할 수 없어"
10:162026년 4월 17일 금요일
비유동 자산을 토큰화한다고 해서 곧바로 유동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도(ONDO) 임원 오야 첼릭테무르(Oya Celiktemur)는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서 "비유동 자산을 토큰화하면 마치 마법처럼 유동 자산으로 바뀐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부동산과 사모 신용 같은 자산은 본질적으로 유동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이를 온체인에 올린다고 해서 새로운 유동성이 발생할 수 없다. 채권, 머니마켓펀드, 스테이블코인 등 일부 자산만이 토큰화 시장에서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