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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자유
호구된 트럼프
자업자득이다.
내부 외부에서 완전 욕받이로 전락.
이란은 알라신의 가호로 죽음 앞에 두려움이 없음.
또람프가 겁박하는거에 무감각.
또람프의 사면초가 상태를 이용해 이란이 강하게 나옴.
협상 주도권은 이란이 쥐고 있어서 미국은 호르무즈 개방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란이 호르무즈 개방했을 때 그냥 놔두고 협상을 하지 왜 또람프가 재봉쇄 했을까.
이란에게는 또람푸의 재봉쇄가 신의 한 수가 되었음.
또람프의 레임덕 시작.
중간선거 패배시 식물대통령.
뿌린대로 거두리라.
이란 의회 안보위원장 "이란은 정전을 요청한 적 없다"
03:402026년 4월 23일 목요일
이란 이슬람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에브라힘 아지즈 위원장은 22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이란은 정전을 요청한 적이 없다"며 "많은 국민이 정전에 반대하며 공세를 이어가 더 강경한 수단으로 적에 대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지즈 위원장은 이란 군부가 이번 정전을 '재무장'의 기회로 보고 있으며 이란은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적은 신뢰할 수 없으며 계속 약속을 저버리고 있다"며 레바논 정전 문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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