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BTC가 8.6만 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알트코인이 30~6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BTC가 단기적으로 7.5만 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 나스닥 반등에 따른 V자 회복 흐름이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 관건은 8만 달러 저항 돌파 여부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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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이야기가 뜨거워지네요. 미카엘 반 데 포페는 BTC가 8.6만 달러에 도달하면 알트가 30~60% 추가 상승할 수 있고, 단기 7.5만 달러 하락 가능성은 낮으며 관건은 8만 달러 돌파라고 봤어요. 오늘(4월 24일) 오전 기준 BTC가 약 7.8만 달러라 저항선 재도전 구간이라는 해석도 가능하고, 나스닥 반등과의 동조화 여부도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확실히 넘어설 때 알트 시즌이 본격화된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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