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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 마약 투약 혐의 사건 정리
1. 인천광역시경찰청은 지드래곤 마약 투약 혐의 때도 이런 짓거리를 했다. 실적에 미쳐가지곤.
2. 둘다 똑같이,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빠른 보도를 진행했다. 그것도 혐의가 입증되지 않는 상황에서.
3. 증거라고 내세운건 업소 여실장의 증언 하나였고, 그마저도 번복을 자주 진행했다. 게다가 전과 6범이었다.
4. 11월 21일에 국과수에서 이미 지드래곤 감식 결과 음성이 떴는데, 경찰청에서 이를 의도적으로 누락했다.
5. 입건 전 내사 과정에서 연예인의 이름부터 언론에 흘렸다. 이선균 씨도 마찬가지였다.
6. 19시간 조사? 이는 살인범한테도 이러지 않는다.
'경찰 수사에 관한 인권보호 규칙'은 심야와 새벽 시간인 오후 9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피의자나 사건 관계인 조사를 금한다. 이는 피의자의 동의가 있으면 예외로 둘 수 있다.
19시간은 해당 시간을 무조건 침범할 수밖에 없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풀로 진행한다 쳐도 15시간이다. 그냥 이건 실적을 쌓기 위해서 욕심부렸다가 한 사람을 죽음으로 내몬 것에 가깝다.
7. 이선균 씨가 목숨을 스스로 끊은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해당 사건을 주도로 경찰청이 이선균씨와 녹취록, 사생활을 모두 까발렸다. 당연히 증거로 채택된 녹취록이나 사생활 녹음 기록이 아니라, 사건이 있었던 날짜 전후의 모든 사생활 기록. 미친건가? 혐의도 입증되지 않았는데 사생활이랑 이름이랑 싹다 노출시키고 우린 몰라 ㅎㅎ 이러는게 정답인가?
일반인조차도 사생활과 이름, 녹취록이 모두 나오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데 공인인 연예인한테 이러는거 보니까 미친거같다.
어느정도의 고통을 겪으셨는지,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로는 사실상 과도한 실적에 미친 헛짓거리를 저지른 인천광역시경찰청으로 인해, 그에 속은 국민들에 의해서 죽음으로 내몰리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빌며, 부디 내세에서는 평안한 삶 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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