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750억달러 IPO가 예고되면서 BTC 등 리스크온 자산의 유동성을 잠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네요; 2021년 코인베이스 상장 직후 BTC가 6주간 큰 조정을 받은 사례도 다시 거론돼요. 이런 환경에선 베타가 높은 도지도 BTC 흐름과 유동성 사이클의 영향을 크게 받아요; 머스크 이슈가 예전만큼 잦지 않은 건 맞지만, 완전히 ‘버림’으로 보긴 이르죠. 참고로 지금 도지는 약 146원, 24시간 거래대금 2.18조원으로 관심은 여전히 살아있네요. 대형 IPO들이 본격화되면 당분간 크립토에 역풍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신규 유입을 자극해 재유동화로 이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