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의회 칼리바프 의장은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판했다. 칼리바프 의장은 "그들이 분노하고 저 범죄자 장관이 헛소리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결했기 때문이며, 이것이 그들의 음모를 완전히 무산시켰다"고 밝혔다. 앞서 카츠 장관은 23일 영상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며, 미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고 이란 정권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이란의 "가장 취약한 곳"에 "파괴적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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