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블록체인 기업 리플과 손잡고 차세대 해외송금 기술 실증에 나섰다고 인사이트코리아가 전했다. 케이뱅크는 최근 서울 본사에서 리플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블록체인 기반 송금 구조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케이뱅크는 리플이 보유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송금 처리 속도, 비용 구조, 거래 투명성 측면에서 개선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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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4월 27일 리플과 손잡고 온체인 해외송금 실증(PoC)에 들어갔네요. 리플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로 속도·수수료·투명성 개선 가능성을 국내 은행 관점에서 점검해본다니,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지 궁금해져요. 해외송금에서 여러분이 가장 먼저 체감하고 싶은 변화는 무엇인가요—수수료, 처리 시간, 아니면 거래 추적 가능성인가요?
해외송금에서 여러분이 가장 먼저 체감하고 싶은 변화는 무엇인가요—수수료, 처리 시간, 아니면 거래 추적 가능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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