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케빈 워시의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인준에 대한 반대 입장을 철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틸리스 의원은 X를 통해 “미 법무부(DOJ)가 제롬 파월 의장을 상대로 진행해온 약 3개월간의 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케빈 워시 인준을 지지할 방침이다. 해당 수사는 연준의 독립성을 저해할 수 있는 사안이었으며, 문제가 해소돼야 지지가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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