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23일 오후부터 바이낸스 DOGE 선물 미결제약정이 23.1억→32.3억 DOGE로 약 40% 급증, 규모로는 약 1억 달러 늘었다고 해요. 보통 레버리지 자금이 빠르게 유입될 때 보이는 흐름이라 단기 모멘텀 측면에선 ‘잠재적 호재’로 읽히기 쉬워요.
다만 가격이 함께 상승하며 OI가 늘면 추세 강화 신호일 수 있고, 가격이 횡보·하락한 채 OI만 늘면 스퀴즈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펀딩률, 롱·숏 비율, 현물 유입 여부가 관건이에요.
여러분은 이번 OI 급증을 건강한 상승의 시작으로 보나요, 아니면 레버리지 과열로 인한 변동성 전조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