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폴 슈토르크(Paul Sztorc)가 추진하는 새로운 비트코인 하드포크 ‘이캐시(eCash)’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오는 8월 BTC 보유 물량에 따라 1:1 비율로 eCash가 배분될 예정인데,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110만 BTC 중에서도 60만개분 eCash가 배분될 예정이다. 사토시의 BTC를 직접 갈취하는 건 아니지만 업계 일각에선 절도 행위이자 무례한 행위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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