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브로드리지와 손잡고 온도 플랫폼의 주식·ETF 토큰 보유자가 암호화폐 지갑으로 공시를 확인하고 ProxyVote를 통해 주주총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했다는 뜻이에요. 토큰 보유자가 내린 표결 지시는 온도가 보유한 기초 주식에 ‘대리’로 반영되는 구조라, 그간 토큰화 증권의 약점이던 지배구조 참여를 메우지만 지역·KYC 제한과 신탁 리스크는 여전히 체크 포인트겠네요. 여러분은 이 같은 대리 의결권 방식이 토큰화 증권 채택을 늘릴 만큼 신뢰할 수 있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