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BMNR)이 최근 이더리움(ETH) 매입을 늘리면서 스트래티지(MSTR)의 BTC 축적 규모와 격차를 좁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지난주 약 10만1901 ETH(2억3400만달러)를 매입하며 올해 최대 규모 주간 매수를 기록했다. 이는 스트래티지의 일반적인 주간 비트코인 매입 규모인 2억~3억달러 수준과 유사한 수준이다. 비트마인은 올해 1월 주간 약 7600만달러 수준에서 시작해 매입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왔으며, 현재 500만 ETH 이상을 보유해 전체 ETH 유통량의 약 4.21%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보유 자산의 약 73%를 스테이킹해 연간 약 2억6400만달러 규모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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