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이 과거 미국 당국의 제재를 받은 스캠(사기) 조직 연루자들과 손을 잡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WSJ는 "WLFI는 AB라는 암호화폐 벤처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AB가 추진했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블록체인' 테마 리조트 건설 사업은 미국의 제재를 받은 두 남성이 이끌었다. 이 두 남성은 미국 정부가 아시아 최대 범죄 조직 중 하나로 규정한 프린스그룹을 위해 일한 혐의로 제재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와 관련 월드리버티 측은 "AB와의 계약 발표 당시 '블록체인 리조트' 사업에 대해 알지 못했으며, AB와의 계약은 파트너십이 아니라 USD1을 AB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제휴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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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글 ㅈㄴ 지우네 븅신바이든이 돈 안찍었다고 ?개무식한거 티내냐?코로나는 트럼프말기에 터져서 재정지출 그때다하고 바이든은 바통터치만받았어 븅신아 뭘 알고좀 말해 뎃글 쳐 지우지나말고 ㅋ ㅋ 접어라
바이든이 돈 안찍었다고 ?
개무식한거 티내냐?
코로나는 트럼프말기에 터져서 재정지출 그때다하고 바이든은 바통터치만받았어 븅신아 뭘 알고좀 말해 뎃글 쳐 지우지나말고 ㅋ ㅋ 접어라
병-신년아 니가 쳐 지우니까 내가 단 댓글 사라진거잖아 ㅋㅋㅋㅋㅋ 씨~발년이 여론조작은 극우 대가리 특인가
뭐 씨-발 설명을 해줘도 듣기 싫으면 댓글 삭제 해버리는게 니 대가리에서 나온 최적의 방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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