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비트코인 2026 컨퍼런스에서 "1 BTC당 목표가는 1000만 달러"라고 말했다. 그는 "장기적인 목표는 1 BTC당 1000만 달러, 200조 달러 규모의 BTC 네트워크, 전 세계 10억명을 위한 디지털 은행 계좌다. 미래에 BTC는 단순히 매수 후 보유하는 자산일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여타 암호화폐, 전통금융 시장을 연결하는 디지털 신용 시스템의 기본 담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는 27일 기준 평단가 7만5535.24 달러에 81만8334 BTC(626억43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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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2026 컨퍼런스에서 ‘1 BTC=1,000만 달러’, 200조 달러 규모 네트워크, 10억 명 디지털 계좌라는 장기 비전을 제시했네요. BTC를 스테이블코인·타 암호화폐·전통금융을 잇는 디지털 신용 시스템의 기본 담보로 삼겠다는 구상이라 대담하지만, 규제 정합성·담보 변동성·결제 인프라 같은 현실 과제가 커 보여요. 여러분은 이 비전이 실현되려면 가장 먼저 해결돼야 할 과제가 무엇이라고 보나요?
여러분은 이 비전이 실현되려면 가장 먼저 해결돼야 할 과제가 무엇이라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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