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가상자산 과세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금투세 폐지 이후 형평성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뉴스1이 전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과세 제도 자체를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송언석 국힘 의원은 "금투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 과세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고 꼬집었다. 김은혜 의원은 "과세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금부터 걷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박수영 의원 역시 "가상자산 소득세를 부과할 만큼 국세청의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앞서 국세청은 현행법에 따라 2027년 소득분부터 과세, 2028년 신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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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노답
1. 국내거래소 입금 또는 출금된 기록(개인지갑이던 해외거래소 이동 이던간에) 기반하여 자진신고 유도.자신미신고시 중과세됨으로 회유2. 본인이 알아서 단순보유, 손익, 손실 모두를 증명하도록 강제함3. 이는 거래소에 입출금된 기록만 가지고 세금부과 하겠다는것임
자신미신고시 중과세됨으로 회유
2. 본인이 알아서 단순보유, 손익, 손실 모두를 증명하도록 강제함
3. 이는 거래소에 입출금된 기록만 가지고 세금부과 하겠다는것임
개인지갑 잃어버렸다고 하면 어쩔건데ㅋㅋ 원래 그거 내지갑 아니요 하면 어떻게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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