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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수정됨)
자유
금투세는
코인 이외 전체가 심각한 반발에 한순간 정치 무너진다.
가상화폐 과세로 코인만 적용.. 심각한 불균형에 자금 국장 유입 정치적 목적이 더 커보인다. 주식과 동일한 세금이라면 반발 할 이유 전혀 없다.
하드월렛등으로 인한 탈세는 입출만으로도 세금 충분히 때린다.
차라리 금투세로 모든 금융에 적용시켜라.
"금투세 폐지 후 코인 과세 추진?"…형평성 논란 재점화
05:57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정부가 내년 가상자산 과세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금투세 폐지 이후 형평성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뉴스1이 전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과세 제도 자체를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송언석 국힘 의원은 "금투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 과세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고 꼬집었다. 김은혜 의원은 "과세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금부터 걷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박수영 의원 역시 "가상자산 소득세를 부과할 만큼 국세청의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앞서 국세청은 현행법에 따라 2027년 소득분부터 과세, 2028년 신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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