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 구매 비중이 비트코인을 처음으로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현지 거래소 비트소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전체 암호화폐 구매 중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USDT·USDC)이 40%를 차지한 반면, 비트코인은 18%에 그쳤다. 초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 환경 속에서 이용자들이 자산 보존과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하는 흐름이 확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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