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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수정됨)
자유
코인이든 주식이든 호구들 특징
1.맨날 쌍봉·다이버전스 타령하면서 하락 예상함
현실은 그냥 저항 뚫고 위로 감. 근데 “이거 다이버전스 더 크게 생기는 중”이라고 정신승리함.
2.호재만 나오면 선반영 타령함
막상 가격 오르면 “이미 선반영이라 위험하다” 하고 안 사고, 더 오르면 “이건 비정상 과열”이라고 함.
3.세력 타령 엄청함
“세력이 이 많은 사람 먹여주겠냐”, “세력 빠져나갔다”, “개미 태운다” 이러는데 정작 본인이 제일 크게 태워져 있음.
4.계속 숏치다가 목 돌아가고 막판에 롱쳤는데 빅숏 와서 청산당함
본인도 잃어놓고 “내가 빅숏 온다 했제?” 이러고 있음. 문제는 그 빅숏 전에 본인이 먼저 죽어있음.
5.남들 벌 때는 관망, 남들 물릴 때는 확신 매수함
초반 상승에는 “아직 자리 안 좋다” 하다가, 꼭 꼭대기에서 “이제 진짜 간다” 하고 진입함.
6.손절은 못하면서 익절은 초스피드로 함
-30%는 “장투”라고 버티고, +3%는 “욕심부리면 안 된다”면서 바로 팜.
7.차트는 후행으로 해석하면서 본인은 예측했다고 착각함
오르면 “상승 추세였네”, 내리면 “역시 저항 맞고 빠졌네.” 항상 끝나고 보면 다 맞힌 사람처럼 말함.
8.텔레그램·트위터 분위기에 매매함
단톡방 조용하면 불안해서 팔고, 사람들이 “이거 간다” 외치면 그제야 탐. 대부분 그 순간이 출구 유동성임.
9.틀리면 시장 탓, 맞으면 실력 탓함
잃으면 “시장 조작”, “세력 장난”, “거래소가 털었다” 하고, 한 번 맞히면 “내 관점 정확했지?” 하면서 고수 행세함.
웃지마 너얘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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