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없어보이는데
금융당국이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을 통해 ‘트래블룰’(100만원 이상 이전 시 송신사업자의 정보 확인) 의무를 100만원 미만으로도 확대키로 하자 업계가 최근 당국에 재고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이용자 정보 확인 등에 따른 입금 심사가 지연되면서 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을 초래할 수 있고, 자칫 재산권 행사까지 방해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특금법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뒤 오는 11일까지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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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룰 걸리면 ㅈㄴ 귀찮음
님은 업비트 빗썸만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개미니까 그렇죠.. 당장봐도 바이낸스 okx 거래소가 얼마나 많은데 100만원 트래블룰이면 고액 보내기너무 귀찮아집니다. 계속 이용하던 거래소라도 한번씩뜨면 귀찮아요 안그래도 귀찮은거 싫어하는게 한국인인데 누가 코인을 하겠습니까?신규금액이 유입이 안된다는 소리지요
그니까 내말은 100만원 이상 해외 거래소 보낼땐 어차피 지금도 동일한건데. 아무리 개미더라도 100만원 이하인 소액을 해외 거래소로 보낼일이 많냐는 것임요.
아무리 개미더라도 100만원 이하인 소액을 해외 거래소로 보낼일이 많냐는 것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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