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디지털자산)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에 외국환거래 규제를 적용하는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국회 법사위는 6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전문위원 수정을 반영한 내용으로 의결했다. 법사위 이후엔 본회의 의결만 남게 된다. 가장 이른 본회의 일정은 7일로 여야는 상정할 법안을 논의 중이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