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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이 뭔지 알려준다.
1. 민주당을 비롯한 온갖 좌파들이 세금을 펑펑 쓴다.
2. 나라에 돈이 부족하다.
3. 추경해서 돈을 더 풀어버린다.
4. 민주당을 비롯한 온갖 좌파들이 또또또 세금을 펑펑 쓴다.
5. 나라가 또 돈이 부족해진다. 이젠 추경으로도 모자라서 이곳저곳에 세금을 늘린다.
6. 이미 부자들은 세금의 90%를 내고 있기에, 부자증세를 할 곳이 없으니 서민증세가 점점 늘어난다(담배값 인상, 코인증세, 전기세 인상, 4대보험 등등).
7. 세금 압박으로 서민들이 점점 가난해진다.
8. 가난해진 서민들이 정부가 제공하는 복지에 의존한다.
9. 근데 우파는 건전한 펀더멘탈로 건전한 발전을 추구하므로 인기가 없다.
10. 포퓰리즘으로 돈을 펑펑쓰는 좌파가 또 인기가 많아진다.
0. 좌파가 또 정권을 잡는다.
1. 민주당을 비롯한 온갖 좌파들이 세금을 펑펑 쓴다.
2. 추경하고 세금 늘리고 서민들이 가난해진다.
0~10...무한반복ㅋㅋ
가난의 연쇄고리ㅋㅋㅋ좌파정부가 주도하는 좌파 무한증식
재경부 “내년 1월 예정대로 가상자산 과세…조만간 고시 입법예고”
문경호 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장이 7일 재경부 입장이라고 전제한 뒤 “내년 1월 예정대로 가상자산 과세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경부가 가상자산 과세 관련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문 과장은 구체적인 과세 방안에 대해선 “국세청에서 관련 고시를 마련 중”이라며 “조만간 고시가 대외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세청이) 고시안 마련을 위해서 5대 가상자산 사업자(두나무,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와 여러차례 간담회 하면서 실무적으로 조율하고 있다”며 “조만간 국세청 고시가 입법예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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