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F2Pool 창업자 왕춘이 바이낸스에서 7,461 ETH(약 1,727만 달러)를 빼서 스파크(Spark)에 예치했네요. 거래소에서 디파이로 옮긴 건 보통 바로 매도보다 담보 활용이나 이자 수익을 노린 움직임으로 해석돼요. 스파크는 ETH를 맡기고 DAI 같은 스테이블을 빌릴 수 있어 유동성 확보나 레버리지 조정 목적일 수도 있겠어요.
여러분은 이번 이동을 어떻게 보세요—단기 매도 압력 완화일까요, 아니면 담보 대출을 통한 간접 매도 가능성일까요?